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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ă, sunt 제이

S-a înscris în 2019

Despre

강릉에서 오랫동안 살고있는 호스트 제이입니다. 바다를 좋아하고 산도 좋아해서 산과 바다의 중간쯤에 삽니다. 어쩌다보니 바로 옆엔 강을 끼고 살게 되었군요. 게스트분도 밤에 강에서 산책을 해보시면 강릉의 또다른 평화가 느껴지실 겁니다. "소앤"은 저와 제 친구가 낡은 방을 영치기 영차 쓸고 닦고 다듬어 1-2인 여성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쓸 수 있게끔…
Locuiește în Gangneung-si, Coreea de S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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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utilizator confir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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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nț postat de 제이

    1. Întreaga locuință/întregul apartament
    2. Condominium
    <소앤2> (조용한 휴식, 편리한 교통, 중앙시장 버스5분, 명주동 도보10분)

46 de recenzii

noiembrie 2021
2박3일 묵었는데 조용한 동네여서 좋았습니다 :) 명주동 카페 거리로 걸어다니기도 괜찮고 버스로 안목해변 다녀오기도 괜찮았어요 ! 그리고 근처 편의점에 있는 고양이 ..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 ❤️ 집은 따뜻하고 온수 잘나오고. 처음에 약간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생각했는데 하루 지나니 냄새나는지 모르고 썼어요 ㅎㅎ 여기 저기 다니고 어두워졌을때…
보라
S-a înscris în 2021
안녕하세요, 보라님. 저희 숙소 근처에서 별이 참 잘 보이죠. 저도 명주동 카페거리를 걸어서 자주 다녔는데, 게스트님도 그 경험을 하셨다니 기쁩니다. 친절한 후기 감사드리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Răspuns de la 제이
S-a înscris în 2019
septembrie 2021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든 해결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밤에 저혼자 찾아가기에는 가로등이 밝지 않아서 좀 무섭긴 했어요.ㅠㅠ 무튼 잘 묵었다가 갑니다.
Jiyu, Daegu, Coreea de Sud
S-a înscris în 2016
mai 2021
아늑한 공간. 쉼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un
S-a înscris în 2019
mai 2021
침대에 누웠을 때 창으로 보이는 나무가 정말 멋졌어요!
재아, Seoul, Coreea de Sud
S-a înscris în 2018
mai 2021
조금은 시가지에서 멀어져 있지만 접근성이 좋고 방또한 청결하며 곳곳에 호스트님의 배려가 느껴져요. 조용하게 잘 쉬다 갑니다
재현, Gwangju-si, Coreea de Sud
S-a înscris în 2020
aprilie 2021
따뜻하게, 편안히 쉴 수 있는 곳이에요. 제가 느끼기엔 사진보다 방이 넓었고, 청결히 관리되었다고 느껴져 만족스러웠어요. 창밖 풍경도 푸른 나무로 이루어져 있어서 소란함에 지친 분들이 마음 놓고 쉬고 가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집 바로 앞에 3분이면 도착하는 산책로가 있고, 편의점과 정류장도 숙소 건물 바로 옆에 자리한다는 점이 무척 좋았어요…
Hye In, Coreea de Sud
S-a înscris în 2017
aprilie 2021
강릉으로 잠깐 휴식겸 다녀왔는데 혼자 다녀오기 정말 적합하고 주변 볼것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명주동 카페거리, 중앙시장, 산책로, 편의점 다 좋았습니다~
규현, Suwon-si, Coreea de Sud
S-a înscris în 2019
aprilie 2021
청결하고 호스트분도 친절하셔서 잘 묵다갑니다. 다만 오래된 원룸 특유의 곰팡이냄새와 옆집 화장실에서 물내리는 소리, 아침저녁으로 목구멍까지 청소하는 양치 소리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불편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늘 그렇듯이 가격이 저렴한 만큼 참아야하는 부분이네요. 최저비용을 찾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Dongyun, Coreea de Sud
S-a înscris în 2018
aprilie 2021
세심한 배려가 곳곳에 녹아있는 공간이었습니다. 다만 오래된건물 특유의 냄새가 있어서 민감하신분들은 고민해보셔야 할것같아요.
Hyun Ji, Seoul, Coreea de Sud
S-a înscris în 2016
aprilie 2021
동네의 소박한 집 같았어요. 햇빛이 많이 들어오지는 않아서 낮에 엄청 밝지는 않지만 그 나름대로의 분위기가 있었어요! 또 숙소 내에서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걷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걸어서 갈 만한 정도의 거리에 중앙시장, 명주동 카페거리가 있어서 좋았고, 집 가까이에 강을 따라 길이 있어 아침에 조깅하기도 좋고 저녁에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나영, Coreea de Sud
S-a înscris în 2017